본 게시글은 신용등급에 따른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비교입니다.

 

참고로, 현재 작성일인 7월 26일 기준 최신 자료로, 2021년 6월 중 시중은행에서 취급된 주택담보대출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된 자료입니다.

 

 

 

기준:  2021년 6월 중 취급된 주택담보대출 / 만기 10년 이상 / 분할상환 방식


신용등급 1~2 등급 기준, 시중 은행의 가계대출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낮은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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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케이뱅크은행    2.33 %

2. KB국민은행    2.52 %

3. 신한은행    2.52 %

4. BNK경남은행    2.71 %

5. 스탠다드차타드은행    2.76 %

6. 제주은행    2.79 %

7. NH농협은행    2.8 %

8. 우리은행    2.83 %

9. 한국씨티은행    2.85 %

10. SH수협은행    2.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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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년 5월 취급된 (신용등급 1-2등급 기준) 주담대 낮은 금리순서 TOP 10의 평균 대출금리는 2.418 % 였습니다.  이번 통계 자료에 따르면 21년 6월 취급된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TOP 10의 평균 대출금리는 2.705% 입니다.  대략 평균적으로 0.28% 포인트 수준의 대출금리가 상승하였습니다.

 

*본 계산은 기관에서 발표하는 공식적인 자료는 아니며, 과거 데이터와 비교하여 직접 평균값을 계산한 결과입니다. 또한 높은 신용등급의 통계를 바탕으로 계산된 최저 수준의 금리임을 참고 바랍니다.

 

최신 자료 기준으로 케이뱅크가 2.33%로 가장 낮은 금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1년 6월 주택담보대출 (만기 10년 이상) - 신용등급별 금리 비교 (단위 : %)

 

 

 

관련하여 용어 설명을 덧붙이니 아래 내용을 참고 바랍니다.

*대출금리 = 기준금리 + 가산금리 - 가감조정금리


① 기준금리 : 대출금리 산정의 기준이 되는 금리
② 가산금리* : 대출금리 산정을 위해 기준금리에 가산한 금리

* 가산금리는 업무원가, 법적비용, 위험프리미엄, 가감조정금리 등 다양한 요소로 구성되며, 신용등급별 예상 손실률 변화, 은행의 업무원가, 자금조달금리 등락 등에 따라 변동 가능

 

 

[분할상환방식 주택담보대출]

① 비교공시 대상 : 주택을 담보로 하여 취급된 가계대출 중 원금을 대출기간 동안 나누어 상환하는 형태의 대출로서 만기 10년 이상인 대출
② 신용등급별 금리 : 전월중 취급된 만기 10년 이상인 분할상환방식 주택담보대출의 금리를 신용등급별로 비교공시
③ 평균금리 : 만기 10년 이상인 분할상환방식 주택담보대출 전체의 평균금리

 

*비교 대상 은행:  KDB산업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스탠다드차타드은행  하나은행 IBK기업은행  KB국민은행  한국씨티은행  SH수협은행  DGB대구은행  BNK부산은행 광주은행  제주은행  전북은행  BNK경남은행  케이뱅크은행  카카오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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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x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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