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픽스 [ cost of fund index ]

은행연합회가 국내 8개 은행(농협, 신한, 우리, 한국스탠다드차타드, KEB하나, 중소기업, 국민, 한국씨티)으로부터 자금조달에 관련된 정보를 제공받아 산출하는 자금조달비용지수이다.콜금리를 대체하여 2010년 2월에 도입된 새로운 대출 기준금리이다. 지수 산출 대상 자금조달 상품은 정기예금, 정기적금, 상호부금, 주택부금, 양도성예금증서, 환매조건부채권매도, 표지어음매출, 금융채(후순위채 및 전환사채 제외)이다.이 금리는 주택담보대출의 기준금리가 되며, 이 금리에 위험프리미엄을 더하여 개별 주택담보대출의 금리가 결정된다.[네이버 지식백과] 코픽스 [Cost of Funds Index,COFIX] (두산백과)

 

 

개념

  • COFIX(Cost of Funds Index)는 은행들의 자금조달 관련 정보를 기초로 산출되는 자금조달비용지수로, ‘신규취급액기준 COFIX’, ‘잔액기준 COFIX’, ‘신 잔액기준 COFIX’, ‘단기 COFIX’로 구분 공시됩니다.
    신규취급액기준과 잔액기준 COFIX는 2010년 2월 16일부터, 단기 COFIX는 2012년 12월 20일부터 공시되고 있으며, 신 잔액기준 COFIX는 2019년 7월 15일부터 공시되고 있습니다.

정보제공은행

  • COFIX 정보제공은행은 8곳입니다.
  • 시중은행 : 신한은행, 우리은행, SC제일은행, 하나은행, KB국민은행, 한국씨티은행
  • 특수은행 : NH농협은행, IBK기업은행

 

 

신규취급액기준, 잔액기준 코픽스 공시는 매월 15일에 발표됩니다. 

 

 

 

최근 2021년 7월 15일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COFIX) 금리는 0.92% 였습니다.

 

2021년 11월 15일 기준으로,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COFIX) 금리는 1.29% 입니다.

 

지난 7월 대비 0.37 % 포인트 상승하였습니다. 올해 초부터 COFIX  지속적으로 상승 추세입니다.

 

 

 

COFIX 공시 - 2021년 11월 15일 (은행연합회)

 

 

 

 

코픽스가 낮아지면 은행들의 자금조달 비용에 반영되어, 변동 금리형 주택담보대출도 코픽스와 직접 연계한 상품의 경우 그 대출 금리 역시 내려가게 됩니다.  반대로 코픽스가 오르는 경우에는 연계된 대출 상품의 금리가 올라갑니다.

 

 

시중은행의 경우 코픽스를 기준으로 가산금리를 합산하여 실제 대출 상품 금리를 결정하는데, 낮아진 코픽스 금리에도 불구하고 일부 시중은행은 가산금리를 상향하는 경우가 있어, 주담대 금리가 상승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가산금리/우대금리는 은행 내부 기준에 따라 결정되므로 실제 결정되는 주담대 금리도 은행별로 상승하거나 하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 금융사의 주택담보대출 기준금리로 코픽스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코픽스 오름/내림에 직접적인 영향이 없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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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x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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