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글은 신용등급에 따른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비교입니다.

 

참고로, 현재 작성일인 2022년 1월 20일 기준 최신 자료로, 

2021년 12월 중 시중은행에서 취급된 주택담보대출 통계를 기준으로 합니다.

 

 

 

기준:  2021년 12월 중 취급된 주택담보대출 / 만기 10년 이상 / 분할상환 방식


신용등급 1~2 등급 기준, 시중 은행의 가계대출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낮은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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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NK경남은행    2.66 %

2. 케이뱅크    3.22 % 

3. SH수협은행    3.34 %

4. 한국씨티은행    3.45 %

5. 하나은행    3.66 %

6. 신한은행    3.67 %

7. KB국민은행    3.74 %

8. 스탠다드차타드은행    3.76 %

9. 제주은행    3.77 %

10. IBK기업은행    3.87 %

<exeter.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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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자료 기준으로, BNK경남은행2.66 %로 가장 낮은 대출 금리로 취급되었습니다.

그 외 시중은행은 모두 3%대 금리를 보이고 있습니다.

 

 

참고로 지난 2021년 11월에 취급된 (신용등급 1-2등급 기준) 주담대 낮은 금리 순서 TOP 10의 평균 대출금리는 약 3.36 % 였습니다.  

 

이번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21년 12월 취급된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TOP 10의 평균 대출금리는 3.514 % 입니다.  지난달 대비 약  0.2 ~ 0.3 % 포인트 수준의 금리 상승이 있었습니다.

 

 

2021년 초중순부터 지속적으로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상기 통계는 최고 수준의 신용등급(1~2 등급)의 통계 자료를 예시로 계산하였음에도, 평균적으로 3% 중반 수준의 주담대 금리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1년 12월 주택담보대출 (만기 10년 이상) - 신용등급별 금리 비교 (단위 : %)

 

 

 

관련하여 용어 설명을 덧붙이니 아래 내용을 참고 바랍니다.

*대출금리 = 기준금리 + 가산금리 - 가감조정금리


① 기준금리 : 대출금리 산정의 기준이 되는 금리
② 가산금리* : 대출금리 산정을 위해 기준금리에 가산한 금리

* 가산금리는 업무원가, 법적비용, 위험프리미엄, 가감조정금리 등 다양한 요소로 구성되며, 신용등급별 예상 손실률 변화, 은행의 업무원가, 자금조달금리 등락 등에 따라 변동 가능

 

 

 

[분할상환방식 주택담보대출]

① 비교공시 대상 : 주택을 담보로 하여 취급된 가계대출 중 원금을 대출기간 동안 나누어 상환하는 형태의 대출로서 만기 10년 이상인 대출
② 신용등급별 금리 : 전월 중 취급된 만기 10년 이상인 분할상환방식 주택담보대출의 금리를 신용등급별로 비교공시
③ 평균금리 : 만기 10년 이상인 분할상환방식 주택담보대출 전체의 평균금리

 



*비교 대상 은행:  KDB산업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스탠다드차타드은행  하나은행 IBK기업은행  KB국민은행  한국씨티은행  SH수협은행  DGB대구은행  BNK부산은행 광주은행  제주은행  전북은행  BNK경남은행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토스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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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기준 주택담보대출 일시상환 상품의 금리 비교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s://exeter.tistory.com/778

 

[대출 금리] 2021년 12월 주택담보대출 금리 비교 (일시상환)

본 게시글은 신용등급에 따른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일시상환) 금리 비교입니다. 현재 작성일인 2022년 1월 20일 최신 자료로, 2021년 12월 중 시중은행에서 취급된 주택담보대출 통계를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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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x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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